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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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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아마빛머리의 앤
제 목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십니까. 아마빛머리의 앤입니다.
제 『어머니는 소풍중』 리뷰(http://8colorsanne.blog.me/90117443401)에 남겨주신 덧글읽고 들어왔습니다.
인터넷 상이지만 예상밖의 만남이라 참 반갑고 기뻤습니다.

어머니께서 여전히 평안하게 계신 것 같아 더 기쁘고

마나님의 미모가 예사롭지 않아 또 기쁘고  

아드님이 사랑스러워서 미소짓게 되니

할렐루야!!!

오늘 올리신 에세이에서

'꿈을 가지고 오늘과 내일을 소망하는 것이 ‘진정한 회복’이란 생각이 듭니다.' 라는 구절이 참 공감가고 좋았습니다.

어떤 절망과 좌절, 낙심속에 있었다 할지라도 다시 꿈꾸기 시작하는 순간이 인형에서 인간으로 돌아오게하는 하나님의 은혜임을 하루하루 체험하며 지내기에 많이 와닿습니다.

사진첩을 보며 도전받아

훈훈하고 영육간에 강건한 배우자를 만나 따뜻하고 복된 가정 꾸리는 꿈을 꾸며 오늘 하루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내일 하루도 즐거운 시간되시길!



  아마빛머리의 앤 님, 안녕하세요? 아이디와 블로그 분위기로 보아 여자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제 홈페이지도 제 사진으로 보기 전까지 글과 분위기만 보고 제가 여자인 줄 아는 분이 많으세요.^^ MBC 인기 예능 PD중에 황교진이란 여자분도 계시죠.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글 소감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시대에 책을 많이 읽고 사색하는 분들이 점점 줄어 들어 출판인으로 안타깝습니다. 점점 사람들의 생각도 단순화되고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려 하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 하는 세대에 종이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절감합니다. 앤 님(닉네임을 줄여서 죄송해요^^)처럼 책을 많이 읽고 생동감 넘치는 삶을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시는 분과 온라인 상에서라도 길동무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기도하면서, 오늘의 즐거움을 잘 누리고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가요!! 2011/09/02    
  아마빛머리의 앤 안녕하세요. 앤입니다. 편하신대로 불러주세요. 그리고 딱 맞추셨네요. 여자 맞습니다. ^^ 길동무! 어감이 참 좋아요, 저도 감사합니다. ^^*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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