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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혜련 |
와우~감축드립니다
좋은일만 계속생기는 교진씨... 부럽고 계속응원할것을 엄숙하게 맹세합니다~ |
2009/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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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혜련 누나, 여기다 글 써놓으면 항상 공지라서 잘 보이죠.^^ 엄숙하게 맹세할 것까지야~^^ 주님의교회 30컵 분들은 모두 평안하신지요? 김현령 목사님은 임지를 옮기셨다고 들었는데, 그만큼 탁월하신 분이 오셨겠지요? 벌써 제가 다녀간 추수감사 주일이 만 3년이나 흘렀네요. 찬 바람 부니 그때 인사동에 오셔서 처음 만났던 일이 생각납니다. 저희 집에 그때 인사동에서 인터뷰하시며 나눠주신, 혜련 누나가 만드신 예쁜 선물용 볼펜(천사 날개 모양^^) 아직도 연필꽂이에 꽂혀 있어요. 너무 예뻐서 쓰지도 못하고.. 하하^^* |
2009/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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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혜 |
^^ 안녕하세요~ 오늘 한신교회서 교진집사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움직여 여기까지 놀러왔어요~^^ 진정성과 진심을 받았습니다..
교진집사님이 저몇살같이 보이냐는 질문에 31이라고 답한당사자 입니다..
책과 싸인받아가라 하셨는데 어떡해요~^^저 앞줄에서 완전집중해서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들었다구요~~교진집사님을 뵙고 마음의 느껴지는게 많았답니다 감사합니다.!! |
2010/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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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혜 집사님(집사님 맞죠?), 제가 아래 새 글 위주로 들여다 보아 여기 답글이 올라와 있는 줄 모를 뻔했네요. 제게 서른 한 살 같다고 말씀하신 것 물론 완죤히 기억나요^^! 안 그래도 강의 끝나고 책을 받으러 오시지 않아 그냥 돌아오면서 궁금했어요. 제게 메일로 주소를 알려 주시면 싸인해서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메일 주소는 ivfcore@hanmail.net 입니다.^^ 어머니들 앞에서 간증한 시간으론 처음이어서 제가 어제 오버하면서 초반 시간을 넘 많이 써서 후반부에 말이 좀 빨라졌지요. 그래도 모두들 진심어린 눈빛으로 귀담아 들어주셔서 격려가 많이 되었고 용기도 많이 생겼습니다. 자주 오셔서 글도 남겨 주시고 가끔 올리는 제 새 글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
2010/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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