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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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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Homepage    http://ultrakyojin.net
제 목    이곳 방명록은..
이곳 방명록은 울트라 교진 홈을 찾아주신 고마운 손님들의 새로운 글을
늘 반갑게 환영하며 기다립니다.
손님처럼 왔다가 한 번 흔적을 남기고 가는 곳이 아니라,
부담 없이 자신의 좋은 생각을 남기고, 깊은 감동을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래요.

여러분들끼리도 서로 코멘트 해주시고 스쳐가듯 짧은 시간에 들어왔어도
단편적인 감상이나 일기와 같은 발자취를 남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오신 분도 부담 느끼지 마시고 여기 사랑방에 발자국 꾹~! 찍어주세요.
그리고 첫인사만 하고 발길 끊거나 눈길만 주지 마시고
홈지기와 서로 익숙한 이름으로 남아 자주 글로 만나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
(update 2002.01.11)



□ 방명록을 새롭게 바꾸었습니다 □

2003년 2월 6일자로 guest 를 new board 와 같은 게시판으로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그동안 별 불편함 없이 써온 파스텔 톤의 방명록은
홈페이지를 사랑해주시는 가족들이 많아지고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지면서
새 글을 쓰고 읽고 답글 코멘트를 다는데 번거로움이 많아졌습니다.
이전의 글들은 제목을 쓰지 않아도 되어 '제목 없음' 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5페이지 정도를 써주신 글 첫머리로 대강 제목으로 옮겨 붙였습니다. (은근 고생했음^^)
앞으로도 '손님들의 좋은 생각 이야기' 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부담 없이 서로의 사사로운 일상까지 함께 공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의 사랑으로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update 2003.02.06)



□ 회원가입을 하시면 좋은 점 □

울트라 교진 꿈의 동산에 자주 들어오는 분들은 여기 글방 오른 쪽 위에 보시면
login 과 join 이렇게 두 가지가 있죠?
처음에는 한번만 join 을 하세요..
그 다음부터는 게시판에 들어오셔서 login 을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에 memo 가 새로 생기는데 클릭하시면 쪽지기능이 됩니다..
우선 list 를 눌러보면 현재 홈에 login 하신 사람들이 보입니다..
사람 이름을 클릭하시면 메모장이 뜨는데 쪽지 보내시면 되구요..
쪽지가 가면 받은 사람의 스피커에 벨이 울리면서 귀여운 여자 목소리로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빨리 확인해 보세요!" 라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게시판 오른쪽에 글쓴이 이름 있죠?
이름을 클릭해도 상대방이 로그인 되어있든 아니든 쪽지가 갑니다..
괜찮은 기능이니 한번 사용해 보세요..

가입하시면서 메일 주소를 적어주시면 주인장의 메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저랑 쪽지 교환도 하고 개인적인 소식을 전하시려면 꼭 회원 가입해주세요~^.*
최근 전체 회원 메일링 기능을 알게 된 후 큐티 나눔이나 기도 부탁, 안부 메일을
회원님들께 자주 보내 드릴 작정입니다.  
(update 2003.11.20)



□ 요 아래 영문 스팸 글 올리는 분들께 □

지워도 지워도 끝이 없네요..
울트라 쥔장의 시간을 빼앗는 영문 스팸 코멘트 작성자 여러분~!
영어가 아니어서 못 알아들으시겠지만..

ㅠ완전 변비 걸리삼~ㅠ!!!  
(update 2007.06.23)



*****************************

  
김덕현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_^* 가끔씩 오는 곳이지만, 참 포근한 곳이예요. 아.. 이번주 토요일에 의진형 결혼한대요. 대전에서요. 가볼까 합니다. 주일에 일도 있고 해서, 서울 가는 길에 들를려구요. 저 아직 광주에 있거든요. 엊그제 날짜 확인해보니 2004년 11월 30일날 제 의무복무기간이 끝나더군요. 만 1년이 더 남았네요. 저는 변한게 없는데, 제 주변이 변하는게 참 이상해요. 이게 바로 시간의 흐름인가봐요. 잡을 수 도 없고, 담을 수 도 없는 시간... 그래도 형의 이 공간은 형을 둘러싼 여러사람들과 그 시간을 공유할 수가 있는 곳이네요. *^_^* 건강하시구요... 또 들를께요~ 승리 & 평안.
(2003/11/06)

교진   여기다가 글을 남겨놓다니..^^ 덕현이의 사랑만들기 뉴 버전인감? 튀는 곳에 흔적 남기기~ 흐흐^^ 오늘 의진이 결혼식은 내가 정말 꼭 가야하는 오랜 친구의 귀한 자리인데.. 서울에 몸이 묶여서 대전까지 갈 수 없었단다. 대신 녀석과 전화통화는 했어.. 1년만 있으면 덕현이도 완전한 사회인이 되는구나. 오랜 의무복무기간이 너에게 큰 득이 되고 덕이 되길 바라구.. 건강하렴~ 승리 & 평안.. (형, 소리지에 원고 청탁 받았단다. 전체 학사들께 형 소식이 전해질 것 같아..) (2003/11/08)

교진   요 밑 코멘트에 영문으로 된 엉뚱한 스팸글들 좀 올리지 말아주시길~!!! 자그마치 1955건이나 스팸이 올라오다니.. 아~ 쫌..
(2007/05/21)



  함혜련 와우~감축드립니다 좋은일만 계속생기는 교진씨... 부럽고 계속응원할것을 엄숙하게 맹세합니다~ 2009/10/18 x  
  앗~! 혜련 누나, 여기다 글 써놓으면 항상 공지라서 잘 보이죠.^^ 엄숙하게 맹세할 것까지야~^^ 주님의교회 30컵 분들은 모두 평안하신지요? 김현령 목사님은 임지를 옮기셨다고 들었는데, 그만큼 탁월하신 분이 오셨겠지요? 벌써 제가 다녀간 추수감사 주일이 만 3년이나 흘렀네요. 찬 바람 부니 그때 인사동에 오셔서 처음 만났던 일이 생각납니다. 저희 집에 그때 인사동에서 인터뷰하시며 나눠주신, 혜련 누나가 만드신 예쁜 선물용 볼펜(천사 날개 모양^^) 아직도 연필꽂이에 꽂혀 있어요. 너무 예뻐서 쓰지도 못하고.. 하하^^* 2009/10/20    
  표정혜 ^^ 안녕하세요~ 오늘 한신교회서 교진집사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움직여 여기까지 놀러왔어요~^^ 진정성과 진심을 받았습니다.. 교진집사님이 저몇살같이 보이냐는 질문에 31이라고 답한당사자 입니다.. 책과 싸인받아가라 하셨는데 어떡해요~^^저 앞줄에서 완전집중해서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들었다구요~~교진집사님을 뵙고 마음의 느껴지는게 많았답니다 감사합니다.!! 2010/06/10    
  표정혜 집사님(집사님 맞죠?), 제가 아래 새 글 위주로 들여다 보아 여기 답글이 올라와 있는 줄 모를 뻔했네요. 제게 서른 한 살 같다고 말씀하신 것 물론 완죤히 기억나요^^! 안 그래도 강의 끝나고 책을 받으러 오시지 않아 그냥 돌아오면서 궁금했어요. 제게 메일로 주소를 알려 주시면 싸인해서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메일 주소는 ivfcore@hanmail.net 입니다.^^ 어머니들 앞에서 간증한 시간으론 처음이어서 제가 어제 오버하면서 초반 시간을 넘 많이 써서 후반부에 말이 좀 빨라졌지요. 그래도 모두들 진심어린 눈빛으로 귀담아 들어주셔서 격려가 많이 되었고 용기도 많이 생겼습니다. 자주 오셔서 글도 남겨 주시고 가끔 올리는 제 새 글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샬롬~^^ 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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