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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소희 자매님, 안녕하세요? 대구 칠곡교회 청년부에 계시나봐요. 어머니께서 격렬하게(?^^) 싸우신 후 제 책을 주셨다니, 무슨 뜻이었을까요? 하하. 제 아내가 상주에서 자랐죠. 저도 무척 반갑네요. 상주 자매들은 맛난 곶감과 쌀을 먹어서인지 다들 미인이죠.^^ 제가 지방 집회 중 가장 많이 초대 받은 곳이 대구예요. 가장 친근한 도시가 되고 있답니다. 칠곡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순수하게 들어주시고 감동해 주셔서 제가 큰 힘이 됐답니다. 나중에 서울에 오셔서 양화진에 들리시면 미리 연락주세요. 제가 일하는 회사가 양화진 선교사 묘지 근처입니다. 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 때문에 많이 썰렁해졌지만 제 홈페이지에 자주 쉬러 오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
2011/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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