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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진이의 최근 글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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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기수
제 목    우째! 이곳이...
허..허.
1주일동안 글이 안올라오다니?
많이 바쁘고 힘든 모양이군...

우야겠노?
그래도 자~알 살아야제.

내도 요즘 이래 저래 스트레스 마이 받고 있다 아이가.
이라다가 폭주하는거 아인지 모르겠데이.
끝까지 참아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는데...인자는 내사 마 힘들어서 못해묵겠다.
그래도 ... 참아야겠제.

후..후..
몇번 방문하다가 흔적이 없어 몇자 적고 나가려했는데...
이상한 말만 남겨두었네.

힘을 실어주고 나가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가 되어버렸군.^^;;  
암튼 힘들어도 다시 일어서야지.

"똑바로 서야합니다. 남의 힘을 빌려서라도 똑바로 서야합니다"

최덕신씨의 찬양이 생각나네요. "~아무리 힘겨워도 싸워야하는 이 싸움~~"

편안한 밤 되소서.

샬롬! ^__________________^

*힘들다는 소리 늘어놓다가 조금 정신 차리고 갑니다. 내용을 많이 지우긴했지만...



  1주일 동안 여긴 글을 안 남겼지만 내가 아끼는 뮤직방엔 매일 음악을 올렸지.. 어제는 뮤직비디오 세 편이나 올렸는데.. 허리가 불편하니까 짜증도 많이 나고 만사 힘들어진다. 가만히 앉아서 글을 쓰기엔 마음이 정리가 안되어 그냥 형이 좋아하는 음악들 올리며 한 주를 보냈지.. 음악은 올리기도 재밌고 잠깐 처음 그 음악을 접했던 때로 돌아가 떠오르는 추억도 있고 글쓰기가 편하고 재밌거든.. 날씨도 추우니까 더 초라해지는 느낌이다. 오늘 교회 가면 의자에 오래 앉아있어야 하는데 앉았다 일어나면 뻗뻗해지니 안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좀 어슬렁 거리면서 예배 드릴 것 같다. 그래도 지난 주 빼먹고 2주만에 교회 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이따가 보자. 2001/12/16    
  김진희 오전예배마치고 점심시간에 오빠 얼굴 보니까 정말 반가웠어요! 저는 늘 점심시간 끝날때쯤 오후예배 드리려고 앉아있는 모습만 본 것 같았거든요. 허리는 좀 괜찮아지고 있는지... 진희는 아직 종강을 안해서 레포트와 싸우고 있습니당... 좋/은/하/루/되/세/용/^ㅅ^ 200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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