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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진이의 최근 글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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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기수
제 목    풍성한 사랑과 삶 나누는 공간되길...
누구의 시어(詩語)처럼
가슴에 늘
푸른 파도가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너를 사랑한다 말 아주 작게 속삭여도
내 귀엔 파도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갈수록 세상은 어두워지고
갈수록 산다는 게 어려워져도

그래도 나는 널 사랑한다
말 한 마디에
가슴이 늘 그렇게
감동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울타리 생각

[당신이 오늘 차 한잔을 마실 수 있는 건
누군가가 당신 곁을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수^^가 좋아하는 책에서 가져온 문구.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시며 음악속에서 삶을 나눌 수 있는 공간... 울트라 교진의 새 홈페이지...^^
축하의 시 한편 놓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기다림의 시간들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도 서로 사랑과 중보의 힘으로 순간 순간 이겨나가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네요. 더 이상 말이 필요하나? 내 맘 알지!^^

우야둥둥 평안하기! ^________^



  그 맘 알지.. 누군가가 내 곁을 지나갈 때 그사람 잘 볼 수 있도록 그래서 함께 차 한잔 마실 수 있도록.. 영안을 가지고 살아야지. 하루 15분 이상씩 속보로 걸으면 몸이 좋아진다고 하더라. 건강해라. 입큰 개구리 수 ^______^ 2001/09/11    

이    름 내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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