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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오랜만에 2015/01/31 
개인 홈페이지를 업뎃하기로 하고
최근 4년간 글쓰기 무대였던
페이스북 활동을 접으려고 합니다.

갈수록 SNS의 1인 미디어가 가지는
폭발력에 회의적인 생각이 듭니다.

울트라 홈페이지의 올드하지만
더 친근한 정을 나누는 방식으로
회귀합니다.  

그동안 SNS에 올린 많은 게시물 중
남겨둘 만한 것들을 추스려
시간순으로 뉴보드 게시판에 정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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