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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보냄과 맞이함.. 2011/12/19 
(아빠 회사 직원 결혼식장에 따라갔다가
신부대기실에서 춤추며 놀았어요.^^)



2011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지난 3월에 둘째 아들 예승이가 태어나고
정신없이 한 해를 지나온 것 같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며 어머니 간호를 하는 제게
그 어느 해보다 고단한 해였으며
미숙한 자신을 많이 돌아본 시간이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의 시간을 좀더
사려 깊게 남을 위로하고 이해할 줄 알며,
떠나보냄과 맞이하는 일들을 채워가는 데
후회와 낙심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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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소풍중> (엄마는 소풍중 아!니!죠!)
계속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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