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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새해에는.. 2011/01/03 


새해가 밝았습니다.
첫 출근하는 걸음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많은 책임감,
기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삶의 무게..
나는 무엇을 의지하는 인생을 살고 있을까요?

2011년도 어려움이 없어서
평안한 것이 아니라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낼 수 있기에
행복한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토끼 같은 내 가족을 사랑합니다.
3월이면 새로운 생명의 선물인
둘째 아들 예승이가 세상에 얼굴을 보입니다.
힘을 내겠습니다.
아프신 어머니를 첫째 딸처럼 보호해 온 인생에
이제 4인 가족의 아버지라는 타이틀이 붙게 되네요.

한국 사회에 희망을 주는 울트라교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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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소풍중 (엄마는 소풍중 아!니!죠!)
계속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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