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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을이 왔네요. 2011/09/20 


갑자기 바람이 선선해져서 춥기까지 합니다.
둘째가 태어난 3월 이후 대문 글을
업데이트하지 않다가 계절이 바뀌니
문득 새롭게 단장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울 네 식구 가족사진을 띄워요.

울트라 홈 가족 여러분,
힘들다 힘들다 하는 요즘 평안하신지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의 눈빛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만 6개월 열흘이 지난 예승이는
아무 탈 없이 잘 자라고 있답니다.
벌써 돌이 다 된 아기처럼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의사 선생님 말에
무척 감사했습니다.
걱정스런 현실은 기도하면 늘 감사한 결과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오늘 처한 현실의 낙심보다 예기치 않은
내일의 기쁨을 바라보아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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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소풍중> (엄마는 소풍중 아!니!죠!)
계속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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