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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쉼, 삶, 숨 그리고... 2012/01/20 
(생후 10개월이 된 둘째 예승이입니다.
길에 나가면 다들 딸로 봅니다.^^)



2012년 새해가 밝은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연휴가 코앞입니다.
새해 새로운 마음을 다시 한 번
점검하기에 설 연휴는 참 좋은 성찰의 시간입니다.

어쩌면 늘 불안정한 삶 속에 있는 것이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깨어 기도해야 할 일들이 산재하기에
늘어지려는 자신을 그대로 두지 않으니까요.
아이 둘을 키우면서 어머니를 잘 돌보는 것이
쉽지 않은 요즘, 저에게 쉼, 삶, 숨은
무엇인지 묻곤 합니다.

예쁜 아내와 아들 둘이 있어서
고단한 하루를 웃음으로 마감하는 것이
큰 행복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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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소풍중> (엄마는 소풍중 아!니!죠!)
계속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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