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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사와 살아본 적 있나요? 2010/11/09 


2010년 11월 1일,
영승이의 만 36개월 생일!!




아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기쁘고 감사한 요즘,
어린이집에서 엄마와 떨어져 지내기 시작했다.
아빠를 닮아서 숫기 없고,
낯선 곳을 두려워하는 영승이는
점점 잘 적응해가고 있다.
조용한 아이보다는
개구쟁이로 자라주길~^^




“엄마!!!
달팽이, 청개구리, 메뚜기랑 살고 싶어요.”

천진난만한 미소 속에 비친
천사의 얼굴.

영승이를 보면서 자주 드는 질문,
‘아빠 요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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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소풍중 (엄마는 소풍중 아!니!죠!)
계속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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