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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겸손해야 할 때.. 2001/09/13 
작가의 시나리오로 만들어지는
공포액션영화를 보면 너무나 비현실적이고
잔혹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더한 충격적인 일이 현실 속에서
큰나라의 대도시에 벌어졌습니다.
무기력하게 바라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늘 해오던 맡겨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을 내는 가운데
미국과 세계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중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문제해결법이겠죠.
전 오늘도 어제처럼 간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겁니다.
더욱 예수님의 겸손한 것들을
사모해야 할 때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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