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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가고 그날은 온다. 2001/10/04 
내겐 너무나 길고 힘들었된 명절이 끝났다.
철인 3종이 아니라 10종은 홀로 치룬 기분이다.
입이 가장 쓸 때, 굶주려 가장 배고플 때,
지쳐 쓰러져 있을 때가 죄의 유혹이
스며들기 가장 쉽다고 하지..
매혹적인 더러움이 공격시점을 노린다면
바로 지금일 것이다.
꽉 잡아라! 주님 손!
손에 쥐고 있는 괴로움, 절망 모두 버리고..
인생아! 왜이리 고달프냐고 묻지마라..
봄날은 가고 그날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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