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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진이 이 제목이구나.. we are all alone.. 예전에 제목줄때 we are alone 으로 줬으니 아무리 찾아도 없더구나.. 노래 참 좋네..가사도 .. 외로움이란 친구는 결혼을 하고 그렇게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이 있는 나에게도 나의 아내에게도 찾아오는 불청객인것 같다.. 오직 주님만의 완전한 만족을 주시기에..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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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
교진아 그래도 당행이다...많이 걱정했는데...윗글 의수오빠이신것 같은데..교진이름으로 되있어서.. 순간 깜딱 놀랐다!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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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지금 집사님 성함으로 바꾸려 하는데 로그아웃하면 수정이 안되네..^^.. 너도 곧 집에 가지? 잘 다녀와라. 혹, 안가고 서울 있을 거면 한번 놀러오고.. 꼭 선택과목 챙겨서..^^ / 집사님 이 곡 참 좋죠? 누구나 외로운 것 같습니다. 교제를 해도, 홀로 있어도, 군중 속에 있어도.. 진짜 하나되어 이루어지는 만족은 주님 안에 있음을..믿어요..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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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
난 내일 오후예배후에 갈꼬야. 선택과목이라^^ 주일에 챙겨주마...추석때 비상식량으로...맘 잘지키고...결코 해피할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맘은 "해피추석"이길 바란다^^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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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
정신없다. 오늘이 토요일인줄 알았네^^ 윗글중 "내일 오후예배"가 아니라 "낼모레"로 정정함!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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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 |
글쓰기라...얼마전 남편과 심한 격론을 벌인 끝에..(헤헤..남편은 제가 너무 다혈질이라 자주 화를 낸다고 하지요..) 제가 인터넷상에 올리는 글에 대해 말이 나왔지요...그래봤자..여기랑..교회랑..민수네지만...헤.. 남편이 제가 쓴 글을 읽으면 저는 없고 그림자만 남아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좀 슬펐지만, 좀 아무것도 쓰지말고 정말 내가 보일수 있는 글을 쓸 수 있을때 쓸까 고민했지만...그냥 쓰기로 했어요...제 그림자도 저이고..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글을 쓸 때는 제 그림자인것 알면서도 믿어주고..그림자 이상의 것들을 보아줄거라고 믿으니까요.. 다시한번 '수도원기행'책 이야기인데..그 책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는 제 모습을 알았습니다.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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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 |
중요한 것은 "서로에게 인정받고 자신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 위에 하나님과의 교통함과 성령충만함이 우선 되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인데...영 멀었습니다. 아마도 남편이 지적한 것은 전자의 마음이 강한 제 엉큼한 속내를 보았기 때문일 거예요...노력할께요..힘내시고!! 또 화이팅입니다요!! |
2001/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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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없고 그림자만 남는다.' 참 시적인 표현이네요.. 용훈형제가 그런 말도 잘 하는군요.. 아마 가까이 사는 사람이 옆에서 모든 걸 다 알고 있는데 써올린 글을 보면 모두 같은 말을 할겁니다. 왜 자신을 쏙 빼냐고.. 그중 그림자 대마왕이 울트라맨이에요.^^ 그래요.. 그림자도 자신이고 또 아직 내비칠 수 없는 자신도 모두 내 속의 하나죠.. 모두 인정하고 솔직해진다면 더 나은 자기모습으로 향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믿어요.. |
2001/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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